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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대사와 가족 “창녕군 주요관광지”방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9-27 1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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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주재하는 20개국의 대사와 가족 50여명이 26일과 27일 1박 2일 일정으로 창녕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20개국 대사 일행은 26일 78℃ 국내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을 찾아 함유황 온천수에서 힐링 온천욕을 즐겼으며, 27일에는 1,500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습지로 ‘미국 CNN의 한국 관광명소 6위’에 선정되었던 우포늪 탐방에 이어, 우리나라 근대 한옥의 특징을 볼 수 있는 창녕석리성씨고가를 견학하고 서울로 향했다.

이번 방문은 이달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5일간 합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 개막식에 초청된 세계 각국의 주한대사 환영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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