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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배달전문음식점 등 특별 위생점검 실시
  • 편집국
  • 등록 2013-09-24 18: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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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25부터 10월31까지
 
대구 북구보건소는 소비자의 시선이 잘 닿지 않는 장례식장 및 소규모영세 배달전문음식점 291개소에 대해 위생상의 위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식품공급을 위하여 9월25일부터 10월말까지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위생 점검은 위생사각지대로 인식되는 장례식장 8개소 와 33㎡(10평)이하 소규모 영세업소 중식, 족발, 치킨통닭, 피자, 분식 등 배달전문음식점 283개소에 대하여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기준 등 음식점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여 식중독예방과 음식점 위 생수준 향상을 도모하며, 특히, 치킨통닭업소에 대해서는 특별점검과 병행하여 튀김용 유지를 수거하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기준적합여부 검사를 의뢰할 예정 이다.

한편, 이번점검은 생계형 영세업소인 점을 감안하여 적발보다 지도위 주의 점검을 실시하면서 현지시정이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자율개선 토록 유도하고 영업정지 이하 경미한 사항은 행정예고장을 발급한 후 1차 개선기회를 부여하여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한다.

북구보건소 박세운 소장은 “이번 점검을 통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 보하고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하며 특히, 다가오는「제33회 전국장 애인체전」과「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에 우리구를 방문하는 내 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먹을거리 제공으로 선진음식문화 정착과 위생수준 향상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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