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탈춤공원서 열리는 경북풍물대회를 위해 9월 한 달간 ‘특색있는 판 굿’이란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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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양]영양군농업기술센터와 영양문화원 공동으로 오는 10월 1일 안동에서 열리는 ‘제21회 경상북도 풍물 대축제’를 대비해 해달뫼 풍물단과 읍면풍물패회원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매주 화,목 영양의 ‘특색있는 판 굿’이란 주제로 풍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풍물을 활성화하고 전통문화의 전승·보존으로 영양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안동 탈춤페스티발과 연계한 경북풍물대회에서 영양군민의 화합과 단결력을 보여주고, 특색있는 탈과 고추삿갓 등 우리고장에 맞는 전통탈과 함께하는 풍물모양을 만드는 교육이다.
특히 이번 경상북도 풍물 대축제에는 영양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에서도 함께 공연에 참가해 영양군민자체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상북도 풍물대축제는 10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청소년팀과 일반팀으로구성된 총 26개 경연팀 가운데 영양풍물단은 13번째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