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안동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대대적 장보기 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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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시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7일 오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광림 국회의원, 김근환 안동시의장, 김명호·이영식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 및 민간단체, 시 공무원 등 200여명이 안동중앙신시장과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대대적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에 앞서 상품권 판매행사를 열고 1억1천200여만원을 당일 판매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김재홍 도 안전행정국장 및 도청공무원 80여명이 안동구시장을 방문해 장보기행사를 갖는 등 안동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안동시 산하 기관단체에서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는 등 장보기는 물론 회식도 전통시장에서 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안동산림항공관리소도 농업기술센터와 안동시 상수도사업소, 용상동 주민센터와 함께 용상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용상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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