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 맞아 보훈가족 및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17개소에 과일, 떡,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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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김영석 영천시장이 16일 보훈가족 및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등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섰다.
이날 김 시장은 사회복지시설인 마야정신요양원과 나자렛집을 방문해 시설 생활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생활동을 직접 찾아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2천여명의 보훈가족 및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과일, 떡, 등을 전달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열악한 여건에도 노인과 장애인을 돌보기 위해 고생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