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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예비군소대, 모범상근병에게 위문품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9-16 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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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서복선)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16일 창녕군 관내 읍·면 예비군부대에서 상근예비역으로 국방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모범 상근예비역 병사 5명에게 개인별 쌀 40kg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상근예비역은 읍·면 예비군부대에서 군복무를 하는 병사로 지역향토방위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창녕군 관내에는 20여명이 복무를 하고 있다.

서복선 여성예비군소대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지역의 향토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상근예비역 병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적은 위문품이지만 앞으로도 주어진 업무에만 전념하여 사고없이 건강히 소집해제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녕군 여성예비군소대는 이번위문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가정이 어려운 상근예비역 병사들이 휼륭히 군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가정돌보미, 생활용품지원, 이발봉사, 멘토 등 상근예비역의 어머니로써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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