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영주 장수산업단지개발법인 출자 동의안’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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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 영주시가 장수면 일대에 30만㎡ 규모로 친환경 녹색기업 중심으로 유치할 수 있는 ‘영주 장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제17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영주 장수산업단지개발법인 출자 동의안’이 가결됨으로서 영주 장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조성되는 산업단지는 영주시가 총자본금의 20%, 나머지 80%는 투자사가 출자해 상법상 주식회사를 설립·추진하며 지자체의 산업단지 개발의지와 공익사업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민간사업자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조성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부족한 공장용지를 해소함과 더불어 투자유치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또 영주시는 행정지원 및 기업유치에 적극 협조하고 출자금 이외에는 어떠한 채무부담행위도 없으며, 투자사에서 산업단지 조성사업비 전액 조달과 책임시공 및 분양 등을 담당하게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장수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9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와 2천여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도시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확충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