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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4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현장을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해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16일을 3/4분기 공공시설물 현장점검의 날로 정해 이날 오전 강해룡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사업소장 등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녕읍 퇴천리 창녕공설운동장과 창녕군민체육관, 부곡면 거문리에 건설중인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보완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점검한 시설들은 제24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시 개․폐회식 및 리셉션, 육상, 배드민턴장 경기장 등으로 활용될 곳들이다.
이날 점검을 통해 도출된 10여 가지의 개선 및 보완사항은 즉시 조치해 대회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창녕군은 앞으로도 주요사업장과 각종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사회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노력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