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3-09-13 20:51:47
기사수정
  • 중앙․신흥․문경․가은․농암시장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전통시장이용 캠페인..
 
문경시가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전 공직자들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8월 27일부터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들어갔으며, 상품권은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유통시장 개방과 서민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13일부터 추석 전까지 관내 중앙․신흥․문경․가은․농암 전통시장 민생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민생투어 기간 중 전통시장 현지에서 상인들의 소리를 경청해 전통시장 발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7일 중앙시장,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장보기 및 전통시장이용 캠페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