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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무원노조,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9-13 17: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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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창녕군지부(지부장 석상훈)는 13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 7가정에 각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 이번에 펼쳐진 사랑의 손길은 실질적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2011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10년간 형편이 어려운 군민 지원과 복지사업에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대상자는 어려운 주민들의 사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이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해당 읍면 사회복지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 석상훈 지부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다가오는 한가위 준비에 유용하게 쓰여 지길 바라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창녕군 공무원노조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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