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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전행정부 주관 '지방3.0 공모' 선정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9-13 12: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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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17개 시도 및 227개 시군을 대상, 광역-기초 협업을 통한 도서관 운영 효율성 제고
 
[fmtv 영주]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한 2013년 지방3.0 공모에 영주시가 참가해 지자체가 우선 추진할 지방3.0 선도과제에 선정됐다.

안전행정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54개 사업이 신청해 ‘정부3.0’과의 부합성, 서비스의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60개 사업이 최종선정 됐다.^지방3.0 선도과제에 선정된 영주시의 ‘광역-기초 협업을 통한 도서관 운영 효율성 제고사업’은 영주시와 교육청과의 개방·공유·소통·협력으로 벽을 허물어 창조적 지식공간인 통합도서관(시립+도립)으로 건립해 신규일자리 50여개 창출과 연간 운영비 20억원 절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우수한 시설의 독서환경과 평생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문화 서비스를 향상 시키는 사업이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이번 공모과제 선정을 계기로 박근혜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협업으로 건립될 통합도서관은 현대적이고 규모화된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확보하게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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