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 후불교통카드 사용개시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9-07 17:06:15
기사수정
  • 9일부터 'KB국민카드' 및 '삼성카드'로 사용가능
 
[fmtv 안동]안동시는 이달 9일부터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된 후불(신용)카드를 이용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시민들은 충전식 선불교통카드만 이용이 가능해 불편함을 겪었으나 이번 후불카드로 사용범위를 확대해 시내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사용가능한 후불(신용)카드는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된 ‘KB국민카드’ 및 ‘삼성카드’ 2종류의 카드가 9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기타 BC카드, 농협카드 등은 순차적으로 적용 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선불카드 중 한페이(광주), 탑패스(대구)등의 선불카드도 안동시에서 호완사용이 가능하다.

또 기존에는 교통카드(탑티머니) 소지자의 연령에 따라 새로 카드를 구입해야 했으나 센스패스 홈페이지(http://www.senspass.co.kr)를 통해 등록·신청 후 카드 권종을 변경 할 수 있게돼 연령변동에 따라 카드를 다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 날 수 있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중고통 체계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친절·안전운행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