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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3경상북도생활체육인 간담회 개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09-06 2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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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개 시·군생활체육회, 38개 도종목별연합회, 법제도화와 정책현안 등, 체육단체 비리근절
 
[fmtv]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는 6일 오전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2013경상북도생활체육인 간담회 및 생활체육인 자정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도생활체육회와, 23개 시·군생활체육회, 38개 경상북도종목별연합회 및 생활체육지도자 등 모두가 국민건강·국민행복·국민화합의 3대 과제를 이뤄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 및 결의대회는 100세 시대를 대비해 법제도화와 정책현안 등을 공유하고 생활체육현장 건의사항과 제안사항 등을 수렴하고 체육단체 비리근절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김성환 경북생활체육회장과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이 환영인사말을 전한 후 이현호 경북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이 우수사례 및 역점사업에 관한 업무보고에 이어 영남대학교 한준영 교수의 ‘생활체육 법적 지원체계 구축’이란 주제의 특강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시·군 체육인들의 건의사항과 질문·답변 시간이 마련되고 결의대회, 이사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특히 생활체육인 자정실천 결의대회에서 참여한 모든 체육인들은 선진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공인으로서 사명감과 도덕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에 임해 국민건강·국민행복·국민화합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해 김성환 경북생활체육회장, 권영규 국민생활체육회 사무총장 및 도생활체육회 23개 시·군생활체육회, 38개 도종목별연합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회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강원, 경남, 전남, 경북 등 전국 16개 시도를 순회하며 생활체육진흥법 제정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자정실천 결의대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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