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 연극, 악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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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이달 2일부터 2013년 하반기 공연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문화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이달 5일 영화 ‘서편제’에 출연한 오정해의 국악 상설 공연을 시작으로 재즈, 연극, 악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11~12일에는 연극계의 명콤비로 알려진 이만희 작가와 강영걸 연출가의 ‘그것은 목탁구멍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와 11월 15일~16일에는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 11월 22일~23일에는 악극 ‘비내리는 고모령’ 악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연말에 준비된 ‘심수봉 콘서트’는 부모님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공연 1순위로 꼽히는 등 공연 때마다 매진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하반기 전 공연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동반할인 3명까지 제공하는 VIP패키지, 공연 7편을 묶어 최대 40% 할인 패키지, 연극 2편을 묶어 15% 할인 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상품이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art.go.kr)또는 전화(054-840-36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