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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9-05 15: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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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일하고집이사업 등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담당공무원 3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강사 지원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작업안전 준수사항,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해 12월말까지 실시되는 올해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보탬이 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64명, 공공근로사업 52명, 일하고집이사업 156명 등 총 272명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군은 공공일자리사업이 단기간에 끝나는 것을 감안해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자리지원센터(☎530-1175)’와 연계해 참여자들이 사업기간 종료 후에도 안정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상담과 구직신청을 돕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일자리 걱정 없이 다함께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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