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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가을 맞이 생활체육대회 풍성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09-05 0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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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첫째 주 7개 생활체육대회 열려
 
[fmtv 안동]안동시의 9월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즐거운 비명 속에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안동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생활체육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9월5일 오전에는 제3회 안동웅부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가 전국 동호인 6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치러진다.

주말인 7일에는 7개의 생활체육대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먼저 7일 오전9시 제12회 안동하회탈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이틀간 시민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같은 날 오전 도산면 가송리 농암종택 앞 도산구곡에서는 2013안동산악축제 및 안동시장배 등산경기대회가 오전10시부터 이어진다.^또 용정교 아래 좌·우안에는 파크골프와 풋살경기가 일제히 열린다. 용정교 좌안에 위치한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는 200여명이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9시30분부터 제5회 안동시장기 생활체육파골프대회가 열린다. 용정교 우안에서는 500여명이 풋살동호인의 참여 속에 오전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013 안동시장배 전국풋살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이곳 풋살구장은 안동시가 2013생활체육대축전을 치르면서 4면의 인조잔디를 갖춘 풋살구장으로 이번에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이밖에 7일과8일 주말 양일간은 볼링매니아들이 참여하는 제14회 안동시장기 생활체육볼링대회와, 제12회 안동시장배 생활체육 바둑대회가 개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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