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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예천]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홍병선)는 지난달 26일부터 9월3일까지 9일간 죽안저수지를 비롯해 6개 저수지에 광역제초기를 이용, 제초작업을 벌였다.
그간 제당 잡초제거는 예초기를 이용한 인력작업에 의존해 왔지만 효율성이 떨어지고 안전사고의 위험성 등으로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예천지사는 이번에 광역제초기를 임차해 효율적인 제초작업 및 시설관리도 병행하면서 쾌적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홍병선 예천지사장은 “농업인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어촌공사 예천지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