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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1일 오전 11시, 시청강당에서 시민단체 임직원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상주 만들기 범 시민운동 확산을 위한 ‘시민 기초질서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 기초질서 봉사단은 각계각층의 시민단체 임직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거리 기초질서 지키기와 깨끗한 도시환경 가꾸기, 불법 주정차 등 4대 불법행위 추방과 시민 불편해소 등을 위한 범시민 참여 유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 참가자들은 선서문을 통해 상주를 청결한 도시, 질서 있는 시민의식, 예절바른 문화도시로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20일 개최한 아름다운 상주 만들기 범시민 추진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의 참여분위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민 스스로 참여하여 도시환경을 바꾸고 시민들이 상주를 아름답게 바꾸어가는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상주만들기 운동은 민선4기 2년차에 들어선 상주시가 시민 기초질서 확립과 시민 불편사항인 4대 불법행위(불법 주정차, 불법 노점 및 노상적치, 불법 광고물, 쓰레기 불법투기) 추방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가꾸기를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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