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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회, 배추모종 이식 작업 나서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9-02 17: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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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명 배추 1만2천여 포기 공동 재배
 
[fmtv 안동]안동시새마을회는 ‘HAPPY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김장나누기 행사에 사용할 배추 공동 재배를 위해 2일 배추모종 이식 작업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명은 예안면 도목리에 위치한 남영훈 새마을협의회장 소유 밭 3필지 6,406㎡에 1만2천여 포기의 배추를 공동 재배하고 새마을소득사업으로 추진해 순 이익금 모두 이웃사랑 실천 배가운동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남영훈 안동시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 조직을 위해 본인 소유의 밭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배추심기에 필요한 사전작업도 마무리했다”며 “심은 배추를 정성껏 가꾸는 일련의 모든 활동도 무료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장배추 공동 재배는 매년 새마을회 남·여 지도자 회원 모두의 뜻이 함께 어우러진 근면·자조·협동의 ‘HAPPY 새마을운동’으로 발전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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