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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서울시 산하 25개 구를 대표하는 서울지구JC특우회 회원 및 가족 300여명이 이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안동 선비체험 1박2일’이란 주제로 31일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서원 등 주요관광지 방문과 하회별신굿탈놀이 관람을 통해 도시생활에 지친 회원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하계수련회이다.
또 9월 1일에는 지역의 재래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제수용품 및 안동의 농·특산물을 구입해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고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에 보탬을 주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JC특우회(KOREA JC SENIOR MEMBR'S CLUB)는 만 20세에서 42세의 회원으로 구성된 클럽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JC회원들이 구성한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