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식품접객업소 127개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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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는 이용객이 많은 백화점, 대형마트내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위생상의 위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한 안전한 식품공급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127개소를 대상으로 9월 한달동안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검검대상은 시설기준 적합여부, 원재료 관리상태, 유통기한 경과 된 제품 보관여부, 남은 음식재사용 여부, 영업자․종사자 등의 개인 위생 관리상태,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등 음식점 전반적인 사항을 촘촘하게 점검하여 식중독 예방과 음식점위생수준향 상을 도모하여 대구의 브랜드가치 제고에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점검후, 업소별 위반사항에 대하여 경미한 사항은 행정예고장을 발급 하고, 현지 시정이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자율개선토록 유도하며, 중 요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의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북구보건소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제3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하여 내방 객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선진음식문화 정착과 위생수준 향상을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