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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 내년 국비확보에 총력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8-20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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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
 
[fmtv 상주]상주시는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및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산림청,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등 7개 부처를 방문하고 낙단보 수상레저센터, 상주수산물유통센터, 모동지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등 10건에 대한 요구액 전액 반영과, 지역 주요 예타 사업인 국제청소년 교류센터건립(705억원), 물산업관련 멤브레인 R&D센터 건립(1,840억원)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다.

또 16일에는 성백영 시장이 안전행정부 유정복 장관을 방문해 2014년도 생물자원관의 원할한 개관과 운영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과 함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강력히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상주시는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다양한 경로와 중앙인맥을 활용해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으로 기획재정부 실무부서 방문을 통해 지역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2014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성백영 시장은 “국가지원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당면한 현안사업과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신규사업에 집중투자하고, 지역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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