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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 여성회관은 19일부터 23일까지 하반기 여성교육을 개강해 실용요리 등 29개 과목, 31개 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주소가 상주 관내인 여성 672명을 대상으로이달 19일부터 풍선·페이스페인팅 등 각 반별로 개강식을 가진 후, 총 16주 과정으로 12월 6일까지 운영될 예정다.
교육분야는 기술교육 4개반, 재능교육 17개반, 자격증교육 6개반, 직업능력교육 4개반으로 구분해 취미활동 활성화 및 잠재능력 개발을 도모함은 물론 자격증 취득으로 자립기반을 조성, 건전한 가정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