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47개 지역자활센터 평가, 상위 10%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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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2012 지역자활센터 평가 결과 영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태윤)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인증서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900만원의 운영비 지원 그리고 향후 3년간 보건복지부의 지도·점검을 면제 받게 됐다.^ 전국 247개 지역자활센터(도시형 126, 도농복합형 55, 농촌형 66)를 대상으로 2012년 자활센터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영주지역자활센터가 도농복합형 유형에서 상위 10%이내(5개소)에 포함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 보건복지부는 근로능력 있는 기초수급자의 자립을 위한 맞춤형 자활경로 제공을 위해, 민간 인프라인 지역자활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정기적으로 평가, 우수기관에 대해 인증서 및 인센티브 제공 등 자활센터운영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한편 영주지역자활센터는 2000년도에 설치되어 센터장을 포함해 7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시로부터 자활근로사업을 위탁 받아 운영하면서 8개 사업단에 100여명의 수급자에게 자립을 위한 근로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