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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생물 사용농가 크게 늘어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8-16 12: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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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유용미생물 3만6천352L 770여 농가에 지급돼
 
[fmtv 안동]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운용하고 있는 농업유용미생물 배양공급사업이 올 들어 생산능력을 확장한 후 농가들의 사용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유용미생물 배양공급사업이 현재까지 3만6천352L를 생산해 770여 농가에 공급 됐다. 이를 시중가로 환산하면 5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농업유용미생물은 생산균주 중 광합성균, 바실러스균, 유산균, 효모, 방선균 등 5종 혼합균으로 산성화 된 토양을 식물이 자라기 적합하게 복원시켜 농산물의 품질을 높인다. BT균은 선충 억제 및 예방에 활용되며 광합성균은 축사 악취제거 등에 쓰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유용미생물 배양공급사업에 관심있는 농업인은 미생물종합배양실 054-840-5635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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