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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농 어린이가 함께하는 농촌체험 마련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8-13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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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어린이들의 새로운 경험 기회
 
[fmtv 예천] 예천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자매도시인 구로구의 어린이들이 도시·농촌 교류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13일 예천군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간 문화교류와 친선관계를 공고히 하고 민간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도시 어린이들의 농촌 문화체험을 통해 도·농 어린이들이 상호 문화차이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추진했다.

개봉동 꿈의 학교 지역아동센터(시설장 최요셉) 32명의 어린이들은 예천 참길지역아동센터(시설장 임정희)에 방문해 학생들의 기타연주 등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지면서 1박2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체험 일정은 예천군에서만 특색있게 즐길 수 있는 양궁체험, 천문우주센터의 우주체험, 곤충생태체험관 등 관광지 견학과 농산물 수확도 직접하면서 농촌 문화 생활을 체험 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매도시의 어린이들을 초대해 농산물 수확체험 등 농촌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내년에는 우리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시체험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자매도시 교류활동에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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