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건강에 " 웬 배짱 ? "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삶에는 어쩌면 모든면에서 필요 할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대체로 지금껏 나이많큼 살아오면서 많은 것 들을 경험하면서, 이것은 피하고 저것은 하지말고 등등을 경험으로 익힌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뭔가를 시도하기보다는 피하고, 안하고에 길들여져 있다. 그게 무언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그저 조금 낮설다 싶으면 그렇게 자신도 모르게 작동이 되어버린다.
분명히 몸에 뭔가가 문제가 있다는것을 감지하지만 어떤경우에는 자칫 사형선고라도 받지않을까? 두려워 정확한 검진조차 피하는 이들도 부지기수이다. 이 중에는 오히려 여자보다는 남자가 많다는 사실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이러니 미리 예방한다는 생각은 엄두도 못내고있다가, 결국 도저히 견디지 못할때가 되어야 뭔가의 방법을 찾아보려하지만 더이상 손을 쓸 수 없는 단계에 이른다. 그리고는 병원으로 직행하여 그간 뼈빠지게 벌어놓은 돈을 단 1~2년 내지는 몇개월안에 모두 탕진해 버리고는 세상 하직하는 이들을 참으로 부지기수로 보아왔다.
본인이 참 좋아하는 속담이있다. "죽은 말을타고 채찍질 한다." 이 얼마나 끔찍한 말인가? 그러나 가만히 돌아보면 죽은말이 아니라도 "지친말"을 타고 빨리가자고 채찍질하면서 사는 이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은 이미 문제가 있다.
직업도 마찬가지이다. 비젼은 고사하고 짤리지 않으려 힘겹게 버티는 직장, 현상유지를 위해 오늘도 몸부림치는 자영업... 그 속에서 깊어지는 시름과 스트레스는 결국 몸에쌓이게되고 정상적인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바로 여기서 "죽은 말"이나 "지친 말"의 뜻이 숨어있다.
갈아탈 용기는 왜 없을까? 지금껏 그렇게 길들여 살아온 자신들의 탓일것이다. 왜 그렇게 길들여져 살아 왔을까? 이것 역시 변명의 여지없이 자신의 탓이다.
누군들 세상사에 힘들지 않았던 사람이 있었을까? 그러나 누군가는 과감히 "지치고 죽은 말"을 쉬게하거나 갈아타고 달렸을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힘든 일은 많았을 것이다.
결국 몸도 마음도, 그리고 미래도 "배짱"없이 되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그만큼의 "댓가"없이 이루어지는 결과 역시 더욱 없을것이다.
강하게 작용되는 뇌파는 몸 전체 세포가 인지한다. 그리고 그 파장은 더욱 강하게 우주 공간에 작동하며 결국 끌어당김의 원리로 자신에게 돌아온다. 이것이 "씨크릿" 이다.
그러나 그 출발은 "죽은말을 갈아타는 배짱"이 시작이다. 그 배짱이 세포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암세포도 배짱갖춘 면역세포에 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