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함창 구향리 일원에 581억원 투입, 총 505세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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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상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LH 함창지구 아파트 건설공사착공이 확정됐다.
상주시 따르면 LH공사에서 오는 10월까지 함창지구 아파트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3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의 민선5기 공약사업이었던 함창지구 아파트는 국민임대주택단지로써 상주시 함창읍 구향리 94번지 일원 23,113㎡의 부지에 581억원을 투입, 임대 314세대, 분양 191세대, 총 505세대가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9년도에 국토해양부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으나, 2010년도 LH공사의 재무구조 개선 등의 여파로 사실상 착공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이에 성백영 시장은 지난 7월 5일, 황태하 상주시의회 부의장과 최경철 시의원, 최영락 조기착공 추진위원장 등과 LH대구경북본부를 방문해 당위성을 건의하였고, 김종태 국회의원은 지난 7월18일 LH공사 사장을 면담하는 등 조기착공을 위한 노력의 결과 이번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LH공사 상주무양지구는 상주시 무양동 일원 56,068㎡의 부지에 1,525억원을 투입, 지난 2011년 공사 착공해 임대 737세대, 분양 451세대, 총 1,188세대가 조성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 입주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