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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의 열정, 쿠바' 안동에서 즐기다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8-01 14: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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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나꼼빠스 댄스' SBS 강호동의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 예정
 
[fmtv 안동]쿠바문화사절단이 이달 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아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쿠바문화사절단이 선보일 이번 축제는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쌍방향 문화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한-쿠바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과 쿠바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제공코자 기획됐다.

이들은 여성 무용수 12명과 음악인 4명으로 구성된 ‘아바나 꼼빠스 댄스'와 ‘아바나 엔셈블레’ 밴드의 고전 재즈곡, 쿠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안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또 지정좌석제에 따른 무료 입장권 배부 관련은 홈페이지(htttp://www.andongart.go.kr) 또는 전화(054-840-3600) 문의를 하면 된다.

한편 쿠바문화 축제는 8월 3일 서울을 시작으로 평창(알펜시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순천(국제정원박람회)에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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