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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 영주인삼박물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30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관람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장 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3시간 연장하게 되며, 주간과 동일하게 전시관람 및 체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야간 7시와 주말 2시에는 100석 규모의 다목적강당(영상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판타지SF물 등 가족오락영화도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인삼박물관 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삼을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서 고려인삼의 명성과 인삼재배의 역사, 산삼과 관련된 전설들, 풍기인삼의 효능과 우수성, 그리고 약효와 복용법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전시관이다.
기타 자세한 이용안내는 인삼박물관(054-639-7686) 또는 영주시청(054-634-31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