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의 행복을 넘어 국민이 행복한 직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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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상두)는 29일 청사교육실에서 신규직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임용식을 개최함으로써 직장에 대한 자부심과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부여하고 가족에게는 추억과 직장에 대한 신뢰를 주기위해 마련했다.
임용식에 이어 교정행정 이해를 위한 홍보동영상 시청, 임용장 및 계급장 수여, 직원들의 축하 꽃다발 전달, 소장 환영사, 가족들의 시설 참관과 오찬 순서로 진행됐다.
김상두 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소는 소통과 무사고 평화교정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걱정 없이 행복을 느끼며 가족처럼 생활하는 직장이라며, 직원이 행복한 직장은 물론 가족까지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행복을 전하는 국가기관의 모범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가족들은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자리에 가족이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해준 소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걱정됐던 마음이 기대로 바뀌었다며, 특히 오늘 이자리를 마련해준 소장님과 교도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행복한 직장만들기’와 ‘경북북부교정시설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교정기관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제도 시행과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