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평우체국을 출발, 1구간(약 1km)씩 총 9.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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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구미] ‘제10회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이어달리기대회’가 오는 8월 5일 구미원평분수공원에서 개최된다.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가 주최하고 구미시국학기공연합회(회장 변상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을 조로 나눠 오후 4시 30분 구평우체국을 출발, 1구간(약 1km)씩 총 9.5km를 달린 후 오후 6시 원평분수공원에 도착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는 국학기공 시범공연 및 통일기원 헌화, 결의문 및 성명서 낭독,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과 HSP 가족문화 체험마당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고구려, 독도 사진 전시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 시민들에게 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해 줌으로써 건전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더욱 건강한 구미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