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을 대신해 영주시 모니터 요원 12명에게 위촉장 전달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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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김주영 영주시장은 19일 생활공감정책 제4기 영주시 모니터 요원(1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을 대신해 김주영 시장의 위촉장 전달과 인사말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김주영 시장은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제안과 나눔·봉사 활동이 시민이 행복한 고품격 도시로 거듭나는데 모니터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또 박근혜 정부에서는 민간과의 소통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 3.0구상에 따라 행정제도 개선에 민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국정과제 해결과 정책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한편 전국에는 5,000명의 모니터 요원들이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