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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영주시는 엄마의 기억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마이맘’ 연극을 오는 3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회에 걸쳐 공연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현대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소통의 부재를엄마의 소녀시절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엄마와 아들의 공감대 형성하고 가족간의 대화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춤과 노래가 함께하는 공연 ‘마이맘’은 가수가 꿈인 엄마의 소녀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춤꾼인 아들의 이야기로 2013년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품으로 작품과 연기면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공연단체인 극단 독무의 영주출신 최교익 대표가 기획 연출했다.
공연의 관람료는 1천원으로 이달 17일부터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http://art.yeongju.go.kr)또는 전화 054)639-59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