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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방송인 강부자씨 초청, 7월 영주아카데미 '특강'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7-17 23: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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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의 엄마처럼 푸근하고 자상한 이미지로 연기자로, 정치인으로 살아온 이야기...
 
[fmtv 영주]영주시는 7월 영주아카데미를 18일 시민회관에서 방송인 강부자씨를 초청해 ‘강부자의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는다.

강부자씨는 1941년생으로 1971년 한국방송연기자협회 부회장, 1993년 제14대 국회의원, 1994년 국회 여성특별위원회위원, 2000년 웰컴투코리아 이사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또 1996년에는 KBS연기대상, 1997년에는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자로서 최정상의 위치까지 올랐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우리 모두의 엄마처럼 푸근하고 자상한 이미지의 강부자는 자신이 연기자로서, 정치인으로서 살아온 이야기를 맛깔스런 입담으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웃음을 찾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다음 달 8월은 셋째주가 공휴일로 넷째주 목요일 8월 22일 최규상 유머전략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행복과 건강을 부르는 유머리더십’이라는 주제로 8월 영주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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