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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이상탁)에서는 2013년 7월 16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탁 동부경찰서장, 황광주 cmb대구방송사장, 최 준 경북교통대표, 박세정 동구모범운전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하였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자들에게 벌점 및 면허정지일수를 감경해 주는 제도로 서약 후 1년 동안 무사고․무위반을 실천한 운전자들에게는 특혜점수 10점이 부여된다.
한편, 무사고, 무위반의 서약서 제출은 8월1일부터 경찰서 민원실과 지구대․파출소에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