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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新 한류, 한(韓)브랜드 세계의 중심 워싱톤 진출
  • 편집국
  • 등록 2007-09-27 10: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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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에서는 한(韓)브랜드 세계시장 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의 중심, 미국 워싱톤에서 9월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제5회 한미 문화축제”에 전주의 전통문화 한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제5회 한미 문화축제”는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김인억)의 주관으로 한인동포의 친교와 단합을 꾀하고, 미국 사회에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며, 타 민족과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행사 내용은 “사물놀이, 전통혼례결혼식, 태권도 시범, 품바공연 등으로 구성하여 이민 1세, 2세들에게 한국인으로써 정체성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전주의 전통문화 한브랜드가 참여하게 되었다.

전주시는 이번 행사에 “세계로 뻗어가는 한스타일”의 주제로 전주한지 뜨기 및 목판 체험, 한지공예 시연 및 체험, 전주비빔밥 시식 등 전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난 UN 한국대표부 메인홀과 총장 관저에 한지를 활용하여 인테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브랜드 산업이 대중화와 산업화 가능성이 증명되었으며, 한브랜드 상품 개발 및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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