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tv 안동]안동시는 지난달 1차 항공방제에 이어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소나무 재선충병 2차 항공방제에 나선다.
시는 2차 약제살포 지역으로 임하면 노산리와 천전리, 신덕리, 석동동 일원 250ha에 대해 항공방제를 갖는다고 밝혔다. 단 안개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을 경우 방제일자는 변경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약제살포 시간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지역 주민들은 약제살포 당일 산림내 출입을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관계자는 또 “약제살포 대상 지역 주민들은 식수와 음식물이 약제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와 함께 양봉축산농가는 약제피해 예방을위해 안전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