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문해교육사 자격증 과정’, ‘양봉전문가 교육’ 등 3개 프로그램 선정
|
[FMTV 안동]안동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3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에서 3개 분야 사업 선정과 함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은 교육부가 평생학습을 통한 베이비붐 세대 및 노년층의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통해 ▲인생 100세 행복학습사회 건설 ▲지역발전 및 학습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인재육성 ▲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공모형식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문해교육사 자격증 과정’, ‘양봉전문가 교육’ 등 3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7월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가 6개월간 운영되고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인력들은 관내 다문화지원센터와 문해교육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서비스 제공과 함께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