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23개 시·군 선수를 비롯 임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군 대항 3개부문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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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제18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영천의 월드볼링장과 효성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 볼링연합회. 영천시생활체육회에서 주관한다.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는 도내 23개시·군 선수를 비롯한 임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군 대항 3개부문(남성3인조,여성3인조,혼성4인조)으로 펼쳐진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개최해 영천을 전국에 알리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