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자연, 전통문화, 웰빙 등 4가지 테마별 여행코스, 국내 거주외국인과 기자단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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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 승곡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Rural-20 프로젝트’ 대상 마을에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농어촌체험관광의 글로벌화와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의 아름다움 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우수 체험마을을 선정해 오고 있다.
낙동면 승곡리에 위치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외국인 수용능력, 특색 있는 관광 상품 개발가능 여부, 한국적 전통 경관 또는 문화 보유 정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선정된 것으로 올해에는 전국 25개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상주시 승곡마을과 영덕군 인량전통테마마을 2개 마을이 선정됐다.
또 ‘Rural-20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된 마을은 체험, 자연, 전통문화, 웰빙 등 4가지 테마별 여행코스를 개발해 주한 미국대사, 주한 독일대사 등 주요인사 및 국내 거주외국인과 외국인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하며 외국어 홍보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앱 체험 UCC 공모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