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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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30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가 막을 내렸다.
한국 승마를 대표하는 전·현직 국가대표 등 6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상주국제승마장 박차호 교관은 장애물 D Class 부문에서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상주국제승마장은 지난 3월 제37회 전국단체승마대회를 필두로 KRA컵 등 상반기에만 무려 7개 대회를 개최해 연인원 2만 여명이 지역에서 숙식,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3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브랜드가치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제94회 전국체전 승마대회, 제8회 농림축산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 등 3~4개 이상의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해놓고 있다.
또 전국공무원승마아카데미(연 250명),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과정별 승마체험(연 800명), 상주교육청과 연계한 학생승마강습(연 5,000명), 각종 단체 승마체험 및 벤치마킹(연 30,000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상주국제승마장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