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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문경시 방문'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3-07-03 0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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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의 규모는 이강영 감독과 선수 12명, 임원 2명으로...
 
[fmtv 문경]
이강영 멕시코 품새국가대표팀 감독을 포함한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1일 문경시를 방문했다.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6월 20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문경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7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6일간 강원도 춘천시에서 개최되는 ‘춘천 코리아 오픈 국제태권도대회’를 앞두고 있다.

올해 10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전지훈련을 계획했다.

이번에 문경을 방문한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의 규모는 이강영 감독과 선수 12명, 임원 2명이며 1998년부터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영 감독은 2005년부터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맡아 지도하고 있다.

또 태권도 불모지였던 멕시코에 태권도가 보급된 지 44주년을 맞고 세계대회와 USA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멕시코 태권도는 지금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향후 태권도 대회 유치를 통해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기 부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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