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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식지 않는 한류열풍"
  • 경북편집국
  • 등록 2007-09-21 18: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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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비촌에 외국인관광객 줄 이어...
내수경기 부진과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동남아 관광시장은 한류 열풍이 뜨거워 경북방문의 해에 우리지역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은 늘고 있어 즐거운 비명이다.
 
한류체험의 진가를 재확인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인 이번 추석연휴 동안에 영주 선비촌을 찾는 싱가폴 방송∙신문 기자단들이 있어 그 팸투어 현장을 소개한다.

지난달 8월 21일 이곳을 1차 방문 했던 싱가폴 기자들이 선비촌을 세계적인 힐링투어(healing tour)코스라고 동방일보, 연합신보, 신명일보, 싱가폴TV등에 소개한 바 있으며, 그 동안 다녀간 싱가폴 관광객 수 만 해도 2,700여명에 이른다.

이번에 2차로 9월 21일에 방문하는 싱가폴 방송∙신문기자단 중에는 (주) CTC트래블의 수 지우 부사장 일행과 싱가폴 메거진의 이 리안 기자, 싱가폴 위클리의 왕리엔 등 8명의 기자단과 싱가폴 관광성의 고 수엘 링 메니저 등이 함께 선비촌 팸투어에 들어간다고 한다.

팸투어에 참가하는 방송∙신문기자들은 전통혼례, 추석상차림, 전통국악공연, 선비촌 한옥숙박, 청사초롱 불 밝이기 체험 행사와 수도리(무섬) 전통마을에서는 다도체험, 부석사, 소수서원 등 인근 문화유적 답사도 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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