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근무요원의 사기 진작 및 고충, 건의사항 청취 등 사고 예방 위한 복무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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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포항]
포항시가 시청 및 복지시설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4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익근무요원의 사기진작과 함께 근무의욕 고취 및 사건, 사고의 사전 예방을 위한 복무교육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어 공익근무요원들의 사기진작과 성실복무를 유도하고자 근무성적이 우수한 모범 공익근무요원 5명을 선정하여 포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 시는 매년 상, 하반기 우수하고 모범적인 공익근무요원을 적극 발굴하여 격려함으로써 공익요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경우 재난안전과장은 “공익근무요원들의 고충사항에 귀를 기울여 원활한 복무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속적인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