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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광산업 활성화 전략방안 토론회 개최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6-26 2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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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유산, 문화관광자원 등 장점을 기반으로해 관광 수요가 급증...
 
[fmtv 영주]
영주시지역발전협의회는 관광객 수용태세를 살펴봄으로써 영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26일 영주상공회의소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선 대구경북연구원 한근수 팀장은 교통은 사회경제활동을 위한 기본서비스이며, 접근성 및 도시교통 문제점을 개선한다면 영주는 청정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유산 등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간직한 장점을 기반으로해 관광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에따라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의 시급성을 제기 했다.

또 동양대학교 성현선 교수는 영주는 ‘거쳐 가는 관광지’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으로 숙박시설, 쇼핑공간, 먹거리 시설의 부족을 들며 관광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활성화 방안으로 푸드투어리즘을 제언했다.

이밖에도 영주시지역발전협의회는 매년 지역의 현안사항 및 발전전략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미래형 고품격도시 영주건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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