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지국, 한중교류 사업 일환으로 중국어 강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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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중국의 언론사가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10분씩 중국어 무료 인터넷강좌서비스를 시행한다.
중국의 대표 언론인 인민일보는 온라인 포털 인민망 한국지국에서 서비스를 담당한다. 인민망 한국지국은 한국에 중구구을 보도하고 중국에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다.
인민망 한국지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한중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인이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매일 10분 중국어 인터넷강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대표홈페이지(www.andong.go.kr/)에 접속해 좌측 상단 배너모음에서 ‘인민망 매일 10분 중국어’를 클릭하면 중국어 강좌를 무료로 강습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중국어 무료강좌는 강원도청과 충남도청 등 많은 지방자치단체에도 링크돼 있다”면서 “안동시의 경우 지난해부터 인민망 한국지국을 통해 중국인민 일보 홈페이지에서 안동지역 관광지와 안동을 홍보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