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장을 포함한 감독1명, 코치1명, 20여명의 선수로 구성, 여성들의 여가활동으로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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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영천시가 오는 23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영천시여성축구단 창단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여성축구단은 단장을 포함한 감독1명, 코치1명, 20여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작년 가을부터 단포 시민풋살 구장에서 연습을 해오다가 올해 초부터는 중앙초등학교 인조잔디 구장에서 매주 3회(월,수,금)야간 훈련 등 9개월간의 기초실력을 쌓아왔다.
영천시는 축구를 통한 강인한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모두가 화합하고 활기찬 영천을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여성축구단은 주부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본인들의 건강과 가정의 건강을 모두 지키고, 삶의 재미와 활력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은 물론 여성축구의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