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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어요!
  • 손창운 기자
  • 등록 2013-06-20 16: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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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곡리 마을 55세대에 소화기와 감지기 기증해
 
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20일 오전 10시 달성군 박곡리 마을회관에서 소방공무원 및 마을 어르신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안전 마을」조성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된 박곡리 마을 55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기증하고, 방화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회관 입구에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을 부착하였다. 아울러,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건강검진과 주택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정병웅 달서소방서장은 “노인 등 다수의 화재취약 계층이 거주하고 소방통로가 협소하여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가 어려운 지역을 지속적으로 선정하여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등 화재없는 안전마을을 계속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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