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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소통행정 뛰어나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06-13 16: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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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과 대화의 날, 전체민원 중 86% 해소
 
[fmtv 안동]민선5기 출범과 함께 지난 2010년 7월 취임한 권영세 안동시장이 3년간 ‘열린 안동’을 실현키 위해 ‘시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한 결과 뛰어난 해결력을 보이고 있다.

권 시장은 취임후 3년간 매월 14일 시민과 대화의 날을 통해서 농로 확·포장, 마을진입로 개설, 경로당 신축, 상수도, 문화재, 개인 사생활 등 각 계 각층의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지금까지 시장실에 2천156명의 민원인이 다녀간 가운데 이들이 제기한 민원은 715건으로 이중 413건은 해소됐거나 진행중에 있다. 206건의 민원은 예산 및 행정절차를 검토하는 단계다. 이에 따라 86%(619건)의 민원이 해결된다. 법규제한 등으로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못한 민원은 96건으로 나타났다.

권영세 시장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고충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행정 추진으로 각 계 각층의 목소리를 청취해 갈등과 불만들을 해소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과 대화의 날을 비롯해 시민과 직원들의 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삶의 현장 소통, 읍면동 소통행정, 찾아가는 문화공연, 찾아가는 복지행정, 직원 소통 및 화합의 날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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